일하는 방식 / 맞춤 관리

맞춤 관리

사업장 환경과 절차에 맞춰 범위와 방법을 정합니다

신규 건물과 기존 운영 구역은 같은 방식으로 관리할 수 없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범위를 정하고, 운영 중에 다시 조정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진행 단계

현장 진단에서 운영 조정까지

  1. 현장 진단

    공간의 용도와 이용 동선, 출입 조건, 지금의 관리 방식을 확인합니다. 청소로 해결할 일과 시설 담당자가 판단할 일도 나눕니다.

  2. 범위와 기준 설계

    공간별 관리 대상, 작업 주기와 시간대, 장비와 소모품, 완료 확인 방법을 정합니다.

  3. 작업

    정한 순서와 기준대로 작업하고, 이용자의 업무와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 시간을 택합니다.

  4. 점검과 조정

    반복되는 오염, 이용자 불편, 안전 위험을 확인하고, 인원이나 배치가 바뀌면 범위를 다시 맞춥니다.

운영 원칙

현장 정보 확인 → 작업 기준 수립 → 안전·보안 검토 → 구역별 수행 → 결과 확인과 개선의 흐름을 기본으로 설명합니다. 실제 절차와 책임 범위는 고객사 규정과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한 만큼만

귀사 현장에 필요한 관리 범위만 선택

공간마다 필요한 관리 수준은 다릅니다. 사무 공간과 화장실, 건물 외곽에 필요한 관리를 각각 정하고, 귀사 현장에 필요한 칸만 골라 범위를 설계합니다.

범위가 정해지면 투입할 인력과 시간도 그 범위만큼으로 정해집니다.

일반 사업장 관리 범위 (개념 예시) · 표를 옆으로 밀어 보세요
관리 대상일상 청결위생 관리점검·보고출입 동선 관리
사무 공간해당 없음
공용·위생 시설해당 없음
건물 외곽해당 없음
기본필요 시 선택

개념을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실제 범위는 현장 진단 후 정합니다.

범위를 정하는 네 가지관리할 공간작업 주기작업 시간대장비와 소모품

현장 관리 기준

현장에서 지키는 작업 기준

출입 동선 관리

출입구와 보행로를 함께 살펴 밖에서 들어오는 먼지와 오염을 줄입니다.

공간별 관리 기준

공간을 사용 목적과 오염 형태에 따라 나누고, 주기와 시간대, 확인 기준을 따로 정합니다.

작업 후 재확인

오염이 남지 않았는지, 물기와 소모품, 비상 동선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시설 이상 공유

누수, 파손, 마모는 청소와 구분해 위치와 상태를 시설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정해진 범위 내 작업

승인된 범위 밖의 설비와 자료, 문서와 개인 물품은 임의로 다루지 않습니다.

안전 우선 작업

작업 전 위험을 확인하고, 통로 확보와 세정제 안전자료 확인을 먼저 합니다.

품질과 비용의 균형

숙련된 인력의 전문성을,
현장에 맞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반도체 라인미화 경험자의 재취업에서 출발한 솔리버는 숙련자의 역량을 작업 계획에 반영합니다. 필요한 범위를 설계하고 운영 중의 변화를 점검해, 관리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추구합니다.

작업 조건부터 확인

면적뿐 아니라 공간 용도, 이용 인원과 동선, 오염 형태와 출입 조건을 살펴 필요한 작업을 정합니다.

인력과 시간을 범위에 맞게

작업 주기와 시간대, 장비·소모품을 정한 뒤 그 범위에 맞는 인력과 작업 시간을 설계합니다.

반복 작업과 불편을 개선

오염이 반복되는 원인과 작업 결과를 확인합니다. 방법과 배치를 조정해 불필요한 작업과 재작업을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합니다.

견적은 관리 면적, 작업 범위·주기·시간대, 투입 인력과 장비·소모품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조건과 필요한 관리 수준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고객사 절차와 보안

고객사 절차와 보안 규정에 맞춘 운영

사업장마다 출입 권한, 반입 물품, 정보 취급 기준이 다릅니다. 고객사의 규정을 우선해 작업 절차에 반영합니다.

사람과 정보

전 직원 보안서약과 월 1회 정기 보안교육을 운영합니다. 업무상 알게 된 공정 정보, 설비 배치, 출입 동선, 문서와 사진은 승인된 목적 밖에서 사용하거나 공유하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작업 기록도 필요한 정보만 남기고 보관·전달 권한을 구분합니다.

출입과 기기

사업장마다 구역별 출입 권한과 반입 물품 기준이 다릅니다. 승인된 구역과 시간에만 출입하고, 스마트폰·저장매체 등 정보 유출 가능 기기의 반입 제한 교육을 적용합니다. 고객사의 실제 보안 규정이 우선하며 현장마다 허용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보안 사고의 초기 대응

출입증 분실, 오발송, 승인되지 않은 촬영이나 기기 반입 등 이상 징후가 있으면 자체적으로 은폐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지정된 보고 체계로 즉시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화와 비품 업무에서도 정보 보호는 모든 구성원의 일상 업무입니다.

현장 보안의 두 축

인력·정보 관리

  • 전 직원 보안서약
  • 월 1회 이상 보안교육
  • 업무 정보의 열람·공유 범위 확인
  • 자료·사진의 외부 반출 절차 준수

출입·물리 보안

  • 구역별 출입 권한 확인
  • 인력 이동·교체 시 권한 재점검
  • 휴대전화·저장매체 반입 기준 준수
  • 현장 동선과 작업 구역 분리